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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이사랑 꿈터’ 1호점 오픈

_ "2023년까지 100호점으로 확대" 

 

인천시는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마련한 ‘‘아이사랑 꿈터’ 1호점이 2일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남동구 아이사랑꿈터 개소식 장면


아이사랑꿈터는 박남춘 시장의 보육 정책 핵심 공약으로 이웃들이 아파트 단지 등 집 가까운 곳에 모여 함께 아이들 돌보며 육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설이다.

1호점인 남동구 '아이사랑꿈터'는 볼풀 놀이방, 장난감 놀이방, 부모 자조모임실, 수유실 등을 갖추고 있다. 또 미취원 영아 또는 어린이집을 다녀온 아이 등이 부모와 함께 모여 놀이·체험학습 등을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자격조건을 갖춘 운영인력(전문인력 1명, 보조인력 1명)의 육아코칭 및 육아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인천시는 남동구 1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주민센터 등 공공기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유휴공간, 폐원 어린이집 등을 활용해 2023년까지 100개소의 아이사랑꿈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 아이사랑꿈터 확충의 행정 및 재정적 뒷받침을 위해 ‘인천광역시 아이사랑꿈터 설치 및 운영조례’ 제정을 위해 현재 입법 예고 중이다. 

인천시는 2020년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가정육아지원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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