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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 한 자리에 이렇게 많은 배너가 자리잡은 광경은 처음!!!

한 자리에 이렇게 많은 배너가 자리잡은 광경은 처음!!!

 

 

본디 배너는 광고를 위해 태어난 몸들인데, 이렇게 한 자리에 많은 배너들이 있을 때에는 튀는 놈이 제일인 법.

이중에 그래도 가장 큰 글씨로 된 배너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다른 배너들은 남들이 갖다 놓으니 나도 빠질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너도나도 동참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광고하기 힘든 세상인데, 명함이든, 전단지든, 현수막이든, 배너든 한 번 생각하고, 또 한 번 생각하고, 남이 한 것도 자세히 들여다보고, 남에게 의견을 듣되 자신의 의견을 확고히 한 후 시행하는 것이 덜 후회가 될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복잡한 광고보다는 굵고 짧은 광고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빠지면 안될 것이기에 어중간한 중간 크기의 글씨로 광고면을 꽉 채우기보다는 큰 헤드라인을 떡하니 쓰고나서 작은 글씨로 내용을 적어주면, 일단 시선을 사로잡은 후에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라고 인식하면 가까이 가서 작은 글씨도 읽어보게 마련입니다. 참고하세요^^

 

명함, 스티커, 전단지 제작, 판촉물 문의 <032-888-9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