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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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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이사랑 꿈터’ 1호점 오픈 _ "2023년까지 100호점으로 확대" 인천시는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마련한 ‘‘아이사랑 꿈터’ 1호점이 2일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아이사랑꿈터는 박남춘 시장의 보육 정책 핵심 공약으로 이웃들이 아파트 단지 등 집 가까운 곳에 모여 함께 아이들 돌보며 육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설이다. 1호점인 남동구 '아이사랑꿈터'는 볼풀 놀이방, 장난감 놀이방, 부모 자조모임실, 수유실 등을 갖추고 있다. 또 미취원 영아 또는 어린이집을 다녀온 아이 등이 부모와 함께 모여 놀이·체험학습 등을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자격조건을 갖춘 운영인력(전문인력 1명, 보조인력 1명)의 육아코칭 및 육아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인천시는 남동구 1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주민센터..
인천시, 영유아가정 위한 다양한 육아지원 프로그램 운영 - 육아상담 육아정보 부모교육 인천광역시는 올해 영유아가정의 육아지원을 위해 인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마미정)를 통해 다양한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영유아보육 정보 제공 등을 위해 지난 1998년 인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설립해 운영해 오고 있다. 맞벌이 가정의 증가와 더불어 육아지원에 대한 수요증가에 따라 센터에서는 기존의 어린이집 지원 뿐만 아니라 육아정보, 육아상담, 부모교육 및 가족체험활동 등 다양한 육아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매월 영유아가정의 신청을 받아 아동의 기질과 성장환경에 따라 자녀양육법을 안내받을 수 있는 전문가와의 일대일 맞춤 상담서비스인 ‘도담도담 똑똑똑’과 동일한 육아고민을 하는 부모들과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한 집단상담 서비스인 ‘도담도담 해피토크’와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