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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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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광역치매센터 오픈 _ 뇌병원과 연계 … 치매 연구·진료·관리·교육 등 컨트롤 타워 역할 수행 인천성모병원이 광역치매센터를 오픈하고 연구·진료·관리·교육 등 치매 치료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원장 홍승모)은 지난 22일 인천광역시 광역치매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에 앞서 인천성모병원은 지난달 27일 인천광역시와 광역치매센터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 바 있다. 인천성모병원이 운영을 맡은 광역치매센터는 인천지역 내 치매관리사업의 컨트롤 타워로 인천성모병원 뇌병원과 연계해 ‘치매걱정 없는 건강한 인천광역시’라는 슬로건으로 연구와 진료, 관리,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인천시 산하 보건소를 비롯해 치매통합관리센터, 치매주간보호센터, 요양시설, 주·야간 보호시설..
인천까지 상륙한 메르스 환자, 인천시민도 메르스 공포 - 인천 메르스, 인천 메르스 병원 인천까지 상륙한 메르스 환자…인천시민도 메르스 공포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50대 여자 환자가 인천의 한 대학병원에서 입원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인천시 등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58·여)씨가 발열 등의 증상으로 메르스 유사증상을 보여 6월 2일 새벽 1시경 인천 지역 내 한 병원으로 옮겨져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에서 격리병상을 갖춘 병원은 인천의료원, 길병원, 국제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 인하대병원 등 5곳으로 ○씨는 이중 한 곳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메르스 의심 증상을 호소한 2명도 인천 모 의료기관에 격리됐습니다. 이들은 음성 판명을 받았으나 잠복기간이 2주인 점을 고려해 일단 병원에 격리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