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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 편으로 내 이름으로 된 시집을 갖는다!

 

마음 한 켠이나, 낡은 노트, 일기장에 끄적여 놓은 한 편의 시가 있다면 

본인의 이름으로 된 시집을 만들어보세요!

 

한창 감수성이 예민했던 청소년시절에 마음 속이나 오래된 노트 속에 끄적여둔 시 한 편.

그 시 한 편을 이제 내 이름으로 된 시집으로 발간을 해본다면 어떨까요?

그 감수성이 지금까지 이어져 커피 한 잔을 두고도 시상이 떠오르고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다가도 시 한 줄이 떠오르고

이제 갓 태어난 손자를 바라보며

눈가가 촉촉할 때 남겨두고 싶은 한 줄이 떠오른다면

뭐 까짓 것 써보는 겁니다.

누구한테 보여줄 것도 아니고 (보여준다해도 상관없겠지만)

혼자만의 공간에 넣어두고 감상하면 인생의 넉넉함이 더해지지 않겠습니까!

 

참여하실 분들께서는 시의 내용을 성명과 핸드폰번호와 함께 

  1.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2. 문자로 보내주세요

  3. 사진으로 보내주세요

 

정해진 분량의 시가 도착하게 되면 책(시집)을 발간하겠습니다. (예상 50편 이상)

한 사람이 여러 편의 시를 보내주셔도 됩니다.
주위 분들에게도 전해 주셔서 발간 속도를 빠르게 해주세요~

(1인 1편, 한 페이지 분량 기준 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