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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30 [코코넛 오일에 대한 지방의 이해]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지방 포화지방 불포화지방 포화지방산 불포화지방산 팜유 경화 코코넛오일 MCT 항박테리아 (1)
  2. 2015.04.30 [지방의 형태]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트리글리세라이드 디글리세라이드 모노글리세라이드 탄수화물 (1)
  3. 2015.04.30 [포화에 의한 분류]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포화지방 단일 불포화지방 다중 불포화지방 (1)
  4. 2015.04.30 [길이에 의한 분류]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단쇄지방산 중쇄지방산 장쇄지방산 스테아르산 올레산 팔미톨산 감마 리놀레산 앵초 유리지치 검정건포도 담즙.. (1)
  5. 2015.04.30 [지방에 함유된 중요한 영양소]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지용성비타민 수용성비타민 Wulzen Factor Price factor Activator 아라키돈산(Arachidonic Acid) 백내장 송과체 프.. (1)
  6. 2015.04.30 [코코넛이란?]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코코넛의 유래 코코넛의 재배 코코넛의 용도 담석증 좋은 코코넛오일 (1)
  7. 2015.04.30 [코코넛오일이란?]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일반코코넛오일 버진코코넛오일 코프라 중쇄지방산 라우리산 카프리산 카프릴산 단쇄지방산 카프로산 (1)
  8. 2015.04.30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코코넛오일과 건강 생명의나무 프리래디컬 코코넛오일의 질병예방 헤르페스 칸디다증 편모충 이스트균 인슐.. (1)

[코코넛 오일에 대한 지방의 이해]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지방 포화지방 불포화지방 포화지방산 불포화지방산 팜유 경화 코코넛오일 MCT 항박테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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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오일에 대한 지방의 이해 

 

플리커에서 발췌

 

먼저 지방에 대한 오해를 풀어 보고자 이 단원을 마련하였다.

코코넛 오일은 92%의 포화지방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나쁜 오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의사나 영양학자들은 단일 불포화지방과 복합 불포화지방을 좋은 지방으로,

포화지방을 나쁜 지방으로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포화지방산이 나쁜 것은 아니다.

모든 불포화지방산이 좋은 것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다.
이는 동물성 불포화지방과 코코넛 오일, 팜유와 같은

식물성 불포화지방을 구분하지 못한 오류가 숨어 있으며,

대부분의 연구가 트랜스지방산을 생성하는

경화 코코넛 오일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왔기 때문이다.

트랜스지방은 불포화지방으로부터도 생성되기 마련이다.


코코넛 오일은 포화지방산으로 주로 이루어져 있지만

몸에 축적되지 않고 바로 에너지화 되어 소화되는 포화지방산이 65%나 되어,

올리브 오일보다 더 몸에 필요한 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 등의 선진국에서는 코코넛 오일에서 추출된 MCT란 물질을 가지고

병원에서 환자 치료용으로 사용할 만큼 우리 몸에 좋은 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몸에 들어가서 동물성 포화지방산을 태워 불필요한 지방을 소화시키고,

잔여 포화지방은 에너지로 쓰이게 만들기 때문에,

지금까지 알려진 포화지방산 중에 가장 좋은 오일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의 연구는 모든 포화지방산이 다 똑같지는 않으며,

특히 코코넛 오일에 들어있는 지방산은 중쇄 지방산으로

간에 의해서 에너지로 대사되므로 혈관에 도달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거나

심장질환을 일으키지 않는다.

 


그외 코코넛 오일의 다른 효능이나 특히 라우리산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는 점이 많으나, 항박테리아 효능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장점이 최근의 연구 결과 밝혀지고 있다.

이로 인해 코코넛 오일은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면역관계 질환의 강력한 도구로 점차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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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형태]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트리글리세라이드 디글리세라이드 모노글리세라이드 탄수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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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형태

 

플리커에서 발췌

 

식생활에 쓰이는 지방은 대부분 트리글리세라이드(trygly-ceraides)의 형태를 하고 있다.

보통 지방이나 기름이라고 부르는 식용유, 돼지비계, 쇠고기의 지방도

바로 중성 지방인 트리글리세라이드 형태이다.
코코넛 오일을 포함한 모든 오일은 트리글리세라이드라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

오일을 섭취하면

트리글리세라이드는 디글리세라이드(diglyceraides : 2개의 지방산이 글리세롤에 붙어 있는 형태)와

모노글리세라이드(monoglyceraide : 하나의 지방산이 글리세롤에 붙어 있는 형태)라는 유리 지방산(free fatty acids)으로 분해가 된다.

 


현대인의 식생활을 통해 가장 많은 트리글리세라이드를 간에서 만드는데

그 요인이 되고 있는 것이 바로 에너지로 쓰고 남은 체내의 당분이나 탄수화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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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에 의한 분류]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포화지방 단일 불포화지방 다중 불포화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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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에 의한 분류

 

플리커에서 발췌

 

1) 포화지방(saturated fatty acids)
포화지방산은 모든 탄소 원자들의 연결에 수소가 포화되어 있어서

더 이상 구조에 변동이 없는 상태다. 따라서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되어 있고

이런 지방은 요리를 위해 열을 가하더라도 쉽게 산패나 변질이 되지 않는다.
포화지방은 구조상 똑바로 정렬되어 있고 서로 잘 뭉쳐지기 때문에

실온에서는 굳거나 반쯤 굳은 상태로 있다.

체내에서는 탄수화물을 포화지방산으로 만들며 각종 동물성 지방이나

코코넛 오일, 팜 오일 등 열대 식물성 기름이 포화지방으로 분류된다.
식물성 다중 불포화 기름은 주로 다중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를 강제로 수소를 첨가시켜 포화지방으로 만드는 것이

쇼트닝이나 마가린이며, 포화지방에 속한다.

 

2) 단일 불포화지방(monounsaturated fatty acids)
이 지방은 지방 이중 결합으로 구조의 끝이 꼬부라져 있어

서로 잘 뭉치지 않기 때문에 실온에서도 액체로 남아 있다.

포화지방과 같이 비교적 안정된 형태를 가지고 있어

쉽게 산패하지 않아 요리용 기름으로 쓸 수 있다.

많이 사용되고 있는 단일 불포화지방인 올레산(oleic acid)이 주성분인 물질은

올리브 오일과 아몬드, 피칸, 캐슈, 땅콩, 아보카도 오일 등이다.
올리브 오일은 비교적 따뜻한 지방에서 생산되는데 높은 온도에서는

액체 상태를 유지하지만 온도가 낮아지면 단단하게 굳는다.
올리브 오일은 열에는 약하므로 채소 샐러드, 드레싱 등의 찬요리에 적합하지만

가열하는 요리나 튀김 등에는 적합하지 않다.

올리브 오일은 많이 먹으면 비만을 초래한다.

 

 

3) 다중 불포화지방(polyunsaturated fatty acids)
다중 불포화지방산은 이중 구조 위치에서 꼬여있어 쉽게 서로 뭉쳐지지 않으며

영하에서도 액체 상태를 유지한다.

이중 결합에서 짝을 짓지 못한 전자들에 의해 지방을 반응성이 강하게 유지시켜

빠르게 산화되며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인 리놀렌산은 쉽게 산화된다.

이와 같은 다중 불포화지방들은 열을 가하거나 요리에 사용돼서는 안 된다.
트랜스(Trans) 형태는 다중 불포화 식물성 식용유에 강제로 수소를 첨가시켜

포화지방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인공 지방산으로

마아가린, 쇼트닝에 많이 들어 있으며 건강에 심각한 해악을 끼치는 지방산이다.
식물성이든 동물성이든 지방은 포화지방, 단일 불포화지방,

다중 불포화지방이 일정하게 혼합된 상태다.

보통 동물성 지방인 버터나 돼지기름, 우지 등은 40~60%의 포화지방을 함유하고

실온에서 굳은 것이며, 냉·온대지방에서 생산되는 식물성 기름은

다중 불포화지방이 더 많아 실온에서도 액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열대지방에서 생산되는 식물성 기름은 많은 양이 포화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코코넛 오일은 약 92%가 포화지방이다.

이 지방질은 열대에서는 액체 상태지만 냉온대지방 실온에서는 버터처럼 응고된다.
열대 식물에 기름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은

뜨거운 환경에 따라 포화를 더 시켜야만 높은 온도에서도 태양빛을 받는 잎이

견고하게 유지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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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에 의한 분류]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단쇄지방산 중쇄지방산 장쇄지방산 스테아르산 올레산 팔미톨산 감마 리놀레산 앵초 유리지치 검정건포도 담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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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에 의한 분류

 

플리커에서 발췌

 

1) 단쇄 지방산(short-chain fatty acids)
* 항균 작용을 하며 바이러스와 효모 그리고 장내의 유해 병원균들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담즙에 의한 활성화 없이 바로 몸속으로 흡수되어 에너지로 빨리 사용되며

     올리브 오일이나 다른 식물성 지방들에 비해 체지방을 늘리지 않는다.

면역 체계 향상에 도움을 준다.

 

2) 중쇄 지방산(medium-chain fatty acids)
중쇄 지방산은 버터나 열대 식물성 기름에 함유되어 있다.
단쇄 지방산과 같이 각종 항균 작용을 한다.
체내에 빨리 흡수되는 에너지원으로 체지방을 늘리지 않는다.
대사율을 높여줌과 동시에 면역 체계를 증강시킨다.
모든 중쇄 지방산 중에서 라우르산의 항균 작용이 가장 강하다.

 

3) 장쇄 지방산(long-chain fatty acids)
장쇄 지방산은 포화, 단일 불포화, 다중 불포화 형태의 모든 지방산에 함유되어 있다.
스테아르산은 18탄소 포화지방으로 소고기와 양기름에서 볼 수 있다.
올레산은 18탄소 단일 불포화지방산으로 올리브 오일의 주성분이다.
단일 불포화지방산인 팔미톨산은 매우 강한 항균 작용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동물 지방에만 들어 있다.
감마 리놀렌산은 앵초, 유리지치, 검정 건포도 오일이 함유되어 있다.

     그러나 이런 장쇄 지방산은 체지방에 축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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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함유된 중요한 영양소]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지용성비타민 수용성비타민 Wulzen Factor Price factor Activator 아라키돈산(Arachidonic Acid) 백내장 송과체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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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함유된 중요한 영양소 

 

플리커에서 발췌

 

1) 지용성 비타민
동물 지방은 버터에 많으며, 지용성 비타민은 비타민A, 레티놀, 비타민D, 비타민K,

비타민E 뿐만 아니라, 이들이 최적 효율로 사용되도록 자연적으로 생성된

기타 보조 요소들까지 포함한다.

버터에 있는 비타민A는 다른 음식에서 섭취하는 것보다 더 쉽게 흡수되고 이용된다.
이 지용성 비타민은 살균 온도에도 잘 견디며 구조도 비교적 안정되어 있다.

비타민A 와 D는 성장과 튼튼한 뼈, 뇌와 신경 체계의 발달,

성별에 따른 적절한 성장 발현에 필수적이며

수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위해서도 지용성 비타민이 필요하다.

지용성 비타민은 뼈의 구조를 균형 있게 하며, 입천장을 크게 하며

촘촘하고 흠 없는 치아와 잘생기고 균형잡힌 얼굴 등을 만들어준다.

 

2) Wulzen Factor
“antistiffness factor”라고도 불리며 동물의 날기름에 들어있는 물질로

Rosalind Wulzen 박사가 발견하여 명명하였으며,

사람과 동물의 관절을 칼슘화와 퇴행성 관절염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 한편으로는 동맥경화를 방지하고 백내장과 송과체의 칼슘화를 막아준다.

살균된 우유나 탈지유를 먹인 송아지는 관절이 굳어지고 잘 성장하지 못하는데

이러한 증상은 송아지 먹이를 생버터 지방으로 바꿔주면 치료가 된다고 한다.

열처리 소독은 이 Wulzen Factor를 파괴하며 생버터와 생크림, 전지 우유에만 들어 있다.

 

3) Price factor 또는 Activator
Price 박사에 의해 발견되었다. 이 Acticator X는 강력한 촉매로

미네랄의 흡수와 이용을 돕는 비타민A나 비타민D와 유사한 것으로,

방목되어 자란 동물의 내장이나 해산물에서 발견되는 물질이다.

봄이나 가을에 빨리 자라는 풀을 먹고 자란 소의 버터에 Activator X가 많이 들어있다.

기름을 짜고 남은 면화씨나 고단백 대두박 등을 먹은 소에서는 생산되지 않는다.

Activator X는 열소독에 의해 파괴되지 않는다.

 

4) 아라키돈산(Arachidonic Acid)
4개의 이중 구조로 된 20탄소 다중 불포화지방은 동물 지방에서만 소량 발견할 수 있으며,

아라키돈산은 뇌의 기능과 세포막 구성의 필수 성분이고

프로스타글란딘의 전구물질 역할을 한다.

일부 식이요법 전문가들은 아라키돈산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나쁜” 프로스타글란딘이 생성되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하지만,

프로스타글란딘에 의한 염증을 퇴치하는 물질도 아라키돈산에 의해

생산된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5) 단쇄와 중쇄 지방산
버터는 12~15%의 단·중쇄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 유형의 지방산들은 쓸개즙에 의한 유화 과정없이 소장에서 간으로

직접 흡수됨과 동시에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된다.

이 지방산들은 항균 작용과 항종양, 면역 체계 보조 역할을 하는데

특히 12탄소의 중쇄 지방산인 라우르산은 모유와 버터, 코코넛, 팜 오일 이외의

다른 식품에서는 얻을 수가 없다.
인체에 매우 보호적인 역할을 하는 이 라우르산은 상황에 따라서는

필수 지방산으로 불러야 할 정도로 중요한데 다른 포화지방처럼 간에서 합성이 되지 않고

포유동물 유선에서만 생산되기 때문이다.

단쇄 지방산인 4탄소의 부틸산은 버터에서만 얻을 수 있다.

이 지방산도 항균과 항암 작용을 한다.

 

6) 오메가-6, 오메가-3 필수 지방산
이것은 버터에 소량 있으나 두 가지가 거의 같은 비율로 들어 있다.

균형이 맞춰진 리놀레산과 리놀렌산의 비율은 오메가-6 지방산을 과도하게 섭취했을 때

나오는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는다.

 

7) 결합 리놀렌산(Conjugated Linoleic Acid)
초지에서 자란 소들로부터 얻은 버터는 재구성된 결합 리놀레산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지방산은 강한 항암 효과가 있으며 근육의 발달을 도와주고 체중이 느는 것을 막아준다.

만약 소가 마른 건초나 가공된 사료를 먹었다면 이 지방산은 생성되지 않는다.

 

8) 레시틴(Lecithin)
레시틴은 버터의 천연 구성 성분으로 콜레스테롤과 기타 지방 구성 성분들의

적절한 흡수와 대사를 돕는다.

 

9) 콜레스테롤
모유는 아기의 성장발달에 필수적이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데 암과 심장병

그리고 정신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다양한 스테로이드의 생산에 필요하다.

 

10) 당스핑고 지질(Glycosphingo Lipids)
이 종류의 지방은 유아나 노인들의 위장을 염증으로부터 보호하여 주는 역할을 하며,

이런 이유에서 탈지 우유를 먹는 유아들은 전지 우유를 먹는 유아보다

3~5 배 이상 더 많이 설사를 하게 된다.

 

 

11) 미량원소
버터 지방에는 망간, 아연, 크로뮴(Chromium), 아이오다인 등 많은 미량 원소가 들어 있다.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산악 지방의 주민들은 버터에 함유되어 있는

아이오다인으로 종기 발병과 갑상선 종을 예방할 수 있다.

버터는 항산화 성질의 셀레늄이 풍부해서 청어나 맥아보다

그램(g) 단위 이상으로 함유되어 있다.
버터나 동물성 지방의 섭취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각종 독성 물질이

동물 체내에 축적되어 그것을 우리가 섭취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물론 지용성인 DDT는 지방에 녹으며 항생제나 성장 호르몬 같은 수용성 독성 물질도

우유나 고기에 남아 있을 수 있다. 채소나 곡물에도 독성 물질이 축적되어 있는데

보통 작물은 파종에서 보관까지 10가지 정도의 농약을 사용한다.

곡물에 있는 병원균인 아플라톡신은 가장 강력한 발암 물질이다.

현대인들이 섭취하는 모든 음식물의 내용이 식물성이든 동물성이든간에

오염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옳다.

환경 독극물에 대한 해결책의 하나는 동물 지방의 섭취를 피하는 것이고

코코넛 오일이나 초지에서 자란 소들에서 생산한 버터와 고기를 먹으면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채소와 곡식을 먹는 생활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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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이란?]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코코넛의 유래 코코넛의 재배 코코넛의 용도 담석증 좋은 코코넛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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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이란?

 

플리커에서 발췌

 
1) 코코넛의 유래
스페인 사람들이 코코(coco : 원숭이 얼굴이라는 뜻)라고 부르는 데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고, 어느 열대 지방 추장의 손녀가 시름시름 병을 앓다가 죽어갔는데

추장은 손녀를 바닷가 마을 근처의 소녀가 항상 뛰놀던 바닷가 근처에 묻었다 한다.

어느 날 그 소녀의 무덤가에 나무가 하나 자라났는데

그 나무를 소녀의 이름을 따서 코코넛이라 불렀다는 게

코코넛의 유래가 되었다고 하기도 한다.

 

2) 코코넛의 재배
코코넛은 열대와 아열대 지방에 널리 자라며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의 농장에서 대규모로 재배한다.

코코넛은 열매를 심은 지 6~8 년 후에 첫 수확이 시작되지만,

보통 10년이 지나야 정상적으로 열매가 열리는데

용도와 익은 정도에 따라 1년에 4회 정도 수확한다.

나무 1그루당 50∼60개의 열매가 열리며, 통상적으로 수명은 100년이며

높이는 10~20미터까지 자란다.

 

 

3) 코코넛의 용도
연한 녹색의 열대과일로서 즙이 많아 보통 날로 먹거나 주스를 만들어 마신다.

코코넛 수액은 풍이나 담석증 환자에게 더없이 좋은 물이며,

이를 마시면 몸속에 혈관 노폐물이 삭혀지고 담석을 모두 녹여 준다고 한다.

보통 화산섬의 물은 석회석과 산호가 다량 섞여 있다.

이를 이 코코넛이 모두 녹여 주고 해결해 주니 이처럼 코코넛은 열대지방에서는

우리의 김치처럼 필수적인 아주 중요한 열매이다.
단단해진 과육을 깎아서 말린 코프라(copra)는 식용 및 과자 재료나 술안주에 좋고

환자의 이유식, 어린이 이유식, 산모의 산후조리에 쓰일 정도로 애용하는

아주 중요한 식생활 재료이다. 코코아크림은 아이스크림과 디저트 요리의 재료로 쓴다.
코코넛 열매 껍질은 섬세하고 얇은 섬유층으로 연료나 모기향으로 사용하고

껍질 안쪽은 두께 2∼5cm의 촘촘한 섬유층을 이루는데

이것은 카펫이나 산업용 로프, 차량시트 등으로 이용되고,

속의 딱딱한 열매는 각종 생활용품이나 공예품 재료로 사용하며

열매 안쪽의 젤리처럼 생긴 과육은 단맛과 고소한 맛이 나 그대로 먹거나 기름을 짠다.

그리고 다 익으면 갈색이 되고 과육도 단단해진다.
기름은 각종 요리의 소스 재료와 식용유로 쓰고 피부미용에 좋아

비누, 화장품 등을 만드는 데 쓰인다.

이처럼 코코넛은 오랫동안 전 세계 사람들에게 훌륭한 영양공급원으로 애용되었으며,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며 코코넛은 영양소 외에

많은 건강상의 유익함으로 인해 기능식품으로 분류된다.

 

4) 좋은 코코넛 열매의 조건
코코넛은 토양, 주위환경, 모양에 따라 질이 달라지는데 바닷가에서 자란 코코넛은

당도가 떨어지고, 토양에 따라 석회석 층이 많은 지역 코코넛은

갈색 또는 노란빛의 코코넛이 열린다.
가장 좋은 코코넛은 산에서 자라는 산 코코넛인데 당도도 좋고 맛이 좋다.

그래서 열대 원주민들이 가장 선호하고 즐겨 먹는다.

코코넛은 크고 면이 쭈글쭈글하면 맛이 없으며, 면이 매끄럽고 윤이 나고

흔들어 보았을 때 찰랑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이 맛도 좋고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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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오일이란?]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일반코코넛오일 버진코코넛오일 코프라 중쇄지방산 라우리산 카프리산 카프릴산 단쇄지방산 카프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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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오일이란?


 


1) 코코넛 오일의 종류
◇ 일반 코코넛 오일 - 코코넛에서 추출한 과육을 햇볕에 말린 코프라(copra)를

열을 가한 후 압착하여 기름을 짜내고 정제, 표백, 탈취의 공정을 거쳐 생산한 오일이다.

정제 코코넛 오일은 코코넛 고유의 향취가 없으며 색상은 투명한 무색이다.
◇ 버진 코코넛 오일 - 신선한 야자열매의 과육을 간 후 가열이나 화학 물질의 사용 없이

기계식 압착으로 코코넛 밀크 상태의 원액을 생산한다.
이를 섭씨 32℃에서 섭씨 40℃ 사이의 일정한 온도에서 16시간 이상 발효한 후

이를 고속 원심 분리기에 의하여 오일을 추출한다.
이후 잔류 섬유질 등의 제거를 위해 필터를 사용하여 여과시켜 최종 생산품인

버진 코코넛 오일을 생산한다. 버진 코코넛 오일은

코코넛 고유의 향취가 그대로 남아 있으며, 버진 코코넛 오일은

일반 코코넛 오일에 비해 원료 채취에서 생산까지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
쉽게 식별할 수 있는 방법으로 버진 코코넛 오일은 코코넛 향이 그대로 살아있는 반면,

일반 코코넛 오일은 고유의 향이 없거나 다른 오일과 혼합하여 향이 약하다.
색상은 두 가지 모두 맑은 무색이다. 만약 연한 황색을 띄고 있으면 정제가 덜 되었거나

팜 오일과 혼합한 오일이다.

 

2) 좋은 코코넛 오일의 조건
건강에 좋은 코코넛 오일은 유기 농법으로 생산된 코코넛만을 원재료로 사용하고,

어떤 화학물질도 첨가하지 말아야 한다.

일반 코코넛 오일처럼 정제, 표백, 탈취하지 않아야 하며,

영양소 파괴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열을 가하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콩기름 등의 일반 식용유처럼 수소화 하지 않은 오일이어야 한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버진 코코넛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 오일을 선택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3) 코코넛 오일의 성분 구성
지방산들 중 포화지방인 중쇄 지방산이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분으로

코코넛 오일 고유의 물성을 결정한다.
코코넛 오일의 지방산 구성은 중쇄 지방산인 라우리산, 카프리산, 카프릴산,

단쇄 지방산인 카프로산이 주성분으로 전체 코코넛 오일 성분의 62%를 넘는다.

바로 이런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들이 다른 일반 식물성 기름이나

동물성 기름(버터는 제외)에는 전혀 없는 각종 항균 작용을 하여

인체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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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코코넛오일과 건강 생명의나무 프리래디컬 코코넛오일의 질병예방 헤르페스 칸디다증 편모충 이스트균 인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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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오일의 효능

 

플리커에서 발췌

 

1) 코코넛 오일과 건강 효능
인스턴트 식품과 같은 과도한 가공과 첨가물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섭취하면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기고 면역력 저하로 질병에 취약하게 된다.

그러나 코코넛 오일을 섭취하면서 다른 식물성 오일과 가공 식품의 섭취를 줄이면

신체 기능이 활성화되어 점차 체질이 개선된다.

코코넛 오일의 신비한 효능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입증해 주는 외국서적과 문헌,

그리고 많은 연구들이 발표되면서 이를 입증하고 있는데

열대 지방에서는 코코넛을 생명의 나무라고 부를 정도로

그들의 생활에 유용한 나무로 인식하고 있다.
음식을 먹고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하려면 소화 기능에 이상이 없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건강한 식품을 선택해야 소화기능에 무리가 없고

장기도 원활히 제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우리 몸의 소화 과정은 복잡한 연쇄 작용으로 각 기관과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섭취하면 소화과정의 첫 단계인 위에서 문제를 일으킨다.

위에서 당연히 분비되어야 할 효소가 나오지 않거나 억제되는 경우는

다른 효소나 호르몬 분비와 대사에 영향을 미친다.

결국에는 장기의 기능이 약화되어 소화기능의 부조화와 신진대사에 부담을 준다.

또 어떤 음식들은 이미 산화되어 있어 건강에 치명적인 프리 래디컬을 발생시켜

세포들의 활성을 억제하고 파괴하며 장기의 기능을 손상시켜 암을 유발하기에 이른다.

이렇게 매일 섭취하는 각종 식품은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주며 질병 발생을 좌우한다.
코코넛 오일은 구조 특성상 소화 과정에 부담을 주지 않고 빨리 흡수되어 에너지로 이용된다.

세포와 효소, 호르몬 기능을 정상화시키고 프리 래디컬도 형성시키지 않으며

신진 대사와 면역력 향상에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다른 식물성 오일에 없는 항균 작용으로 면역체계의 부담을 줄인다.
소화 체계를 교란시키는 식품섭취를 줄이고 코코넛 오일과 함께 식품을 섭취하면

어떤 질병이든 건강 증진에 효과를 나타낸다.

건강한 사람이 코코넛 오일을 섭취하면 건강을 유지하면서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병상의 사람들은 그 병이 무엇이든간에

분명히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 코코넛 오일의 질병 예방과 치료
코코넛 오일이 건강에 좋다고 하는 많은 문헌이나,

코코넛이 재배되는 지역의 원주민들 사이에서 전래되어 내려오는

코코넛 오일의 통설은 모든 병이 빨리 회복되고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인데

지금까지도 전해져 내려오고 있고 지금도 애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남태평양의 폴리네시아와 멜라네시아 사람들은 수십 세기에 걸쳐

코코넛을 모든 요리에 이용해 왔다고 하는데

최근에 학자들이 코코넛의 신비한 건강 증진 효능을 연구하게 된 동기도

인체에 나쁘다는 포화지방을 먹는 남태평양 원주민을 역학 조사한 결과

심장병이나 암, 당뇨, 퇴행성 질환 등의 현대 습관 병이 거의 없으며,

서구인들보다 월등히 건강한 점을 발견하면서부터라고 한다.

어떤 유형의 식생활이 이 지역 원주민들을 각종 퇴행성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최상의 건강을 유지하게 만드는가를 밝혀본 학자들은

그 해답이 바로 코코넛이라고 결론지었다.

이런 현상을 오랫동안 연구한 뉴질랜드 웰링톤 병원의 이안 프리올(Ian A. Prior M.D) 박사도

원주민들이 코코넛을 이용한 전통 식습관에서 서구식 식생활로 바꾸면

건강이 급격히 파괴되어 통풍과 당뇨, 심장병, 비만, 고혈압 등의

질병에 빠르게 노출되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므로 코코넛 오일을 일용식품으로 섭취하는 지역의 원주민들에 대한 연구결과는

심장병, 암, 당뇨, 그리고 다른 많은 퇴행성 질환과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주며

건강을 유지하는 원동력이라 결론내리고 있다.

근래 코코넛 오일을 가벼운 소화불량, 체내 흡수의 부작용, 이용방법 및

치유 효능에 대해 병원에서 임상 실험하여, 문제가 발생하거나

영양 흡수에 장애가 있는 환자들의 치료와, 소화력이 약한 유아나 어린이들의 처방으로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므로 과학적인 연구와 임상에 따르면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다음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밝히고 있다.

 

3) 현대과학에 의해 밝혀진 코코넛 오일의 질병 예방과 치료
♣ 독감, 헤르페스, 홍역, C형간염, 사스, 에이즈와 다른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죽인다.
♣ 궤양, 기도감염, 요도감염, 세균감염, 폐렴, 임질과 다른 질병의 원인인 박테리아를 죽인다.
♣ 칸디다증(candidiasis), 백선, 무좀, 기저귀 발진, 아구창 같은 이스트균, 진균을 죽인다.
♣ 편충류(Tapeworms), 이, 편모충(Giardia)과 다른 기생충을 죽이거나 퇴출한다.
♣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을 포함한 다른 영양소의 소화흡수를 높인다.
♣ 인슐린 분비와 혈당의 활용을 높인다.
♣ 췌장과 신체의 효소시스템의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 췌장염(pancreatitis) 관련 증상을 감소한다.
♣ 당뇨관련 위험을 줄이고 증상의 완화를 돕는다.
♣ 흡수장애증후군(Malabsorption syndrome)과 낭성섬유증(cystic fibrosis) 관련문제를 줄인다.
♣ 칼슘, 마그네슘의 흡수를 높이고, 이와 뼈를 강하게 되도록 돕는다.
♣ 골다공증의 방지를 돕는다.
♣ 방광질환 관련증상의 완화를 돕는다.
♣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위궤양 관련 증상을 완화한다.
♣ 소화와 장 기능을 개선한다.
♣ 치질(치핵)으로 인한 발진과 통증을 완화한다.
♣ 유방암, 대장암과 다른 암으로부터 신체 보호를 돕는다.
♣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이도록 콜레스테롤 비율을 개선하고, 심장건강을 돕는다.
♣ 죽상동맥경화(Atherosclerosis)로 인한 동맥의 손상을 막고, 심장질환을 막는다.
♣ 치주질환과 치석의 방지를 돕는다.
♣ 항산화 보호기능을 수행한다.
♣ 노화와 재생불량 질환을 촉진하는 해로운 자유산 화기(free radicals)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도록 돕는다.
♣ 만성피로증후군 관련 증상의 완화를 돕는다.
♣ 전립선비대증 관련 증상을 완화한다.
♣ 간질성 경련(epileptic seizure)을 줄인다.
♣ 신장질환과 방광감염을 방지하도록 돕는다.
♣ 신장결석을 용해시킨다.
♣ 간질환을 방지하도록 돕는다.
♣ 모든 다른 지방에 비해 콜레스테롤이 낮다.
♣ 갑상선기능을 돕는다.
♣ 대사율을 증가시켜 과도한 체중을 줄이도록 촉진한다.
♣ 다른 식용지방이 체지방으로 쌓이는 것과는 달리, 에너지생산에 활용된다.
♣ 비만과 과체중 문제의 방지를 돕는다.
♣ 국부적 피부사용은 피부감염을 막아주는 화학적 차단막을 만든다.
♣ 건선, 습진, 피부병 관련증상을 완화한다.
♣ 피부의 자연 화학적 균형을 돕는다.
♣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피부건조와 각질화 증상을 완화한다.
♣ 주름살과 노화반점, 피부노화를 방지한다.
♣ 모발과 피부를 건강하게 보이도록 촉진한다.
♣ 태양 자외선의 피부손상을 막아준다.
♣ 비듬을 조절하도록 돕는다.
♣ 다른 식용유와 달리 정상 조리과정에서 해로운 부산물을 만들지 않는다.
♣ 유해한 부작용이 전혀 없다.
♣ 사람에게는 완전한 무독성 식품이다.
♣ 염증을 감소시킨다.
♣ 세포조직의 수리와 재생을 돕는다.
♣ 면역기능을 돕고 면역력을 높인다.
♣ 다른 오일과는 달리 신체의 항산화 보존력을 고갈시키지 않는다.
♣ 필수지방산의 활용을 높이고, 산화를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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