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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가소식/연수구 오픈 세일 이벤트

'박태환수영장' 15억원 들여 연수구에 건립, 오픈


박태환(31)이 자비를 들여 지은 첫 번째 '박태환수영장'이 문을 열었다.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의 아이들을 포함해 더 많은 어린이가 수영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건립했다. 

박태환 측에 따르면 연수구 송도동에 지은 박태환수영장이 문을 열고 시범 운영 중이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을 치르고 인천시체육회에서 관리하는 문학박태환수영장과는 달리 이번에 개장한 박태환수영장은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의 아이들을 포함해 더 많은 어린이가 수영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박태환 측이 직접 지은 3∼8세 전용 어린이수영장이다.

수영장을 짓는 데만 약 10억원이 들었고, 체육관 등을 포함해 총 15억원 가까이 들었는데 박태환과 가족이 모든 비용을 댔다.

박태환수영장은 재능이 보이는 아이들로는 선수 반을 꾸려 앞으로 지을 계획인 50m 풀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게 하고 호주 전지훈련을 병행하는 구상도 하고 있다. 1주에 2∼4회 정도 강습에 참여하는 박태환은 앞으로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면 선수반도 직접 이끌 계획이다. 이로써 제2, 제3의 박태환의 탄생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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