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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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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금융취약계층 자립 위해 "드림셋" 시범사업 실시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금융취약계층의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드림셋’시범사업의 1차 참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활일자리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드림셋’은 금융채무불이행자(구. 신용불량자) 등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활근로 일자리 제공과 자산형성(내일키움통장)을 지원함으로써 채무조정 등 부채해소를 통한 자립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7월 ‘드림 셋’시범사업 자치단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9월까지 7개 구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1차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1일부터 8일까지 인천광역자활센터에서 ‘내일은 희망으로 자활 입문교육’ 게이트웨이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게이트웨이 과정은 ‘내일은 희망으로’라는 모토 아래 자활근로사..
인천시, 금융취약계층 자립 위한 ‘드림셋’ 시범사업 시행 인천시, 금융취약계층 자립 위한 ‘드림셋’ 시범사업 시행 인천광역시는 금융취약계층 자립 촉진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금융위원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금융취약계층 자립지원(드림셋)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7월 드림셋 시범사업 자치단체로 선정된 바 있다. ‘드림셋’은 금융채무불이행자(舊 신용불량자) 등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① 자활근로 일자리 제공, ② 자산형성(내일키움통장)을 지원함으로써 채무조정 등 ③ 부채해소를 통한 자립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금융취약계층 대상자 홍보·발굴과 채무상환 등 시범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데 필요한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위해 9월 2일 인천시청에서 시범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 신용회복위원회 인천지부 ..